[Yuvid Look 리뷰] 라코스테 lacoste 슬림핏 폴로셔츠 카라티

 

 

 

라코스테

 

프랑스의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가 만든 라코스테 피케셔츠의 원조로 여겨지며

그 인기가 지금에도 여전히 지속 되어지고 있는 브랜드

 

 

 

라코스테 - 슬림핏

 

 

톤 다운이 된 버건디 같은 느낌의 색상 입니다.

 

핏은 요즘 인기가 많은 프렌치 레귤러핏이 아닌 슬림핏 입니다.

슬림핏의 특징은 단추가 3개라는 점과

레귤러핏에 비해서 짧은 소매기장과 슬림한 품을 가졌습니다.

 

 

신혼여행을 위해서 구매를 하였던 카라티 입니다.

아내는 비슷한 색상의 원피스를 구매 하였습니다. 사실 원피스를 먼저 고른뒤 거기에 맞는 색상을 찾아 구매를 한게 이 폴로셔츠 였습니다. 파리폴로가 비슷한 색상이 있었으면 구매를 하였을 텐데 아쉽습니다.

 

그래도 원단의 느낌과쫀쫀함 등은 파리폴로 보다 나은것 같다는 주관적인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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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화이트 린넨 셔츠

 

 

 

버버리

창립자인 토마스 버버리의 이름을 딴 버버리 개버딘소재를 사용한 트렌치 코트로

유명한 브랜드

 

 

동유럽 여행을 다녀온 부모님과 누나가 사다준 선물 두번째 버버리 린넨화이트 셔츠

 

미니멀한 카라와 깨끗한 흰색이 깔끔한 버버리 리넨셔츠

 

힌넨소재의 셔츠라서 여름에 입기 좋다

거칠거칠한 소재의 특성이 청량감을 주고 색상도 하얀색이라 시각적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진다

가격을 떠나서 가족이 준 선물이라 너무나도 소중하다

아껴서 오래오래 입으며 부모님과 누나의 사랑을 오래도록 느껴야 겠다. 

 

지금 버버리의 라벨은 통합이 되어 버버리 브릿 라벨은 나오지 않는 상태이다(2018)

아울렛에서 구매를 하셨다고 한다.

 

깔끔한 버버리의 린넨셔츠로 청바지와 슬랙스 등 다양한 하의와 매치해서 입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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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vidLook 구매보고서] 지오다노 링클프리 팬츠 지오다노 면바지

 

 

과거에 지오다노의 펜슬핏 그리고 슬림핏 등 지오다노에서 다양한 바지를 많이 구입 하였었다

컨셉원이라는 브랜드가 새롭게 론칭이 되고 지오다노와 컨셉원은 애매한 브랜드 나눔으로

개인적으로는 컨셉원의 슬랙스와 바지를 더 많이 구매 하게 되었다

하지만 컨셉원은 조금은 긴듯한 밑위 길위로 약간 아저씨 감성이 묻어 나오는 것 같아서

꺼려지게 되었는데 최근에 밝은색 계열의 하의를 찾다가 오랜만에 방문한 지오다노 매장에서

딱 원하던 색상과 핏의 바지를 발견하여 구매를 하게 되었다.

 

 

 

 

주름방지 가공이 되어 있어 주름이 쉽게 가지 않고

원단의 두께가 얇아 지금 입기 좋은 바지

그리고 면바지라기 보다는 슬랙스 느낌이 더 많이 나는 바지

 

흰색 린넨셔츠나 브라운 계열의 상의 또는 베이지색상의 상의와 함께 입을 생각.

 

밑위길이가 길지 않아 아재 감성이 적고 배바지를 하여도 셔츠가 예쁘게 떨어지는 장점이 있다.

기장도 길게 출시가 되지 않아 수선없이 입어도 전혀 바닥에 끌리거나 하지 않다.

원래가격대는 모르겠으나 구매한 가격은 3만원대 였다.

 

가성비가 아주 좋은 지오다노 링클프리 바지 구매 보고서흫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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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vidLook 구매보고서] 버버리 폴로티셔츠 Burberry pk 셔츠  버버리 카라티

 

 

 

버버리 Burberry

 

토마스 버버리에 의해 설립된 의류 브랜드 버버리

개버딘소재를 이용하여 트렌치코트 만들었다.

 

일명 '바바리코트'의 탄생이였다.

 

 

버버리 카라티

 

왜 이딴 카라티를 샀냐 줘도 안입는다 같은 말은 반사입니다 사랑하는 엄마가 사준 옷이기 때문 입니다.

 

 

사이즈는 L 사이즈

정 105사이즈

로고와 단추쪽 체크 디테일

베이지 계열의 바지와 입으면 좋을 것 같은 느낌.

 

역시 우리 엄마의 센스 버버리를 좋아하는 버버리 요정으로

이번에 동유럽을 다녀오면서 아들을 위한 선물을 사오신 엄마

작년에 빨간 점퍼와 트렌치코트를 사오셨는데 이번에도 잊지 않고 아들 선물을 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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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vidLook 구매보고서] 더니트 컴퍼니 컬러 슬랙스 크리미핑크

 

 

 

더니트컴퍼니

 

합리적인 가격대로 미니멀한 디자인의 의류들을 선보이는 더니트 컴퍼니

하지만 이제는 합리적이라고만은 할 수 없는 가격대를 선보이는 듯

 

 

 

아주 연한 느낌의 핑크 색상의 슬랙스

기장도 크롭 기장이라서 수선이 따로 필요하지 않고

슬림한 핏이 무난하게 잘 나와준 슬랙스

 

원단도 여름에 입기 좋은 두께

 

 

합성소재로만 이루어진 원단

최근에 구매를 하였던 펠토의 컬러 슬랙스에 비해서 원단이 딱히 좋아 보이지는 않고

보풀에 강한 원단은 아닌것 같다는 느낌.

 

세일을 하기전 가격은 납득이 어려울지도

 

 

허리부분에 밴딩이 있어 어느정도의 신축성이 있다.

 

 

바지의 잡힌 주름들은 주문이 오자마자 찍어서 있는 주름

전반적으로 색상이나 핏 기장은 마음에 들었으나

가격은 저렴하거 만족스럽지는 못한 가격

내월급 빼고 다오르는 오늘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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