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트렌치코트의 계절 추천 시리즈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는 너무너무 유명해서 이전 포스팅에서도 한번 다루었습니다.

하지만 버버리의 트헨치 코트는 쉽게 범접할 수 없는 가격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은 현실성 있는 가격대를 가지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트렌치 코트를 소개하는 포스팅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렌치코트 탄생

 

 

 

헤지스에서 출시한 깔끔한 기본 트렌치코트

 

 

트렌치코트의 기본디테일을 가지고 있는 헤지스 트렌치코트

과한 디테일이 없이 기본적인 디자인이라서 관리만 잘하면 아들한테까지 물려줄수 있는

트렌치코트 입니다.

 

 

 

드러그옴므 트로피카울 트렌치코트

 

트로피카울을 사용하여 기존의 트렌치코트보다 가벼워 각이 잡히는 형태보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을 연출해주는 트렌치코트

 

 

무릎근처에 오는 트렌치코트의 기장은 키가 작아보이지 않는 매력적인 길이 입니다.

 

 질스튜어트 뉴욕

 

질스튜어트 뉴욕에서 선보이는 트렌치코트 베이직한 디자인 클래식함 그자체 !

 

질스튜어트 뉴욕의 클래식한 트렌치코트

 

 

 

 

다양한 브랜드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변형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를 알아 보았던 시간이였습니다.

트렌치코트 특성상 봄가을 밖에 입지 못하지만 이 매력적인 아이템을 어찌 구매하지 않고 있겠습니까

트렌치코트 없다면 무조건 구매를 하여야할 머스트해브 아이템 !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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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트렌치코트의 계절 버버리 트렌치코트

 

 

 

 

버버리

 

토마스 버버리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 버버리

개버딘 소재를 이용하여 비가오는 날씨에도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든 버버리

우리나라에서는 트렌치코트를 바바리 코트라고 부를 정도로 트렌치코트를 대신하는 고유명사로

사용되어 지고 있을 정도 입니다.

 

 

오늘은 트렌치코트의 대명사이자 고유명사 버버리 트렌치 코트의 종류데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 입니다.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는 첼시 켄싱턴 웨스트민스턴 세가지 핏으로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남성용)

 

 

 

첼시- 슬림핏 기장에 따라 숏 미드 롱으로 분류가 됩니다.

 

무릎까지 오는 기장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잘 어울리는 기장 입니다. 너무 짧지도 그렇다고 길지도 않는 아주 좋은 기장이지요.

첼시는 슬림핏이기 때문에 더 길쭉 길쭉해 보이는 맛이 있습니다.

 

버버리 첼시 트렌치코트

 

 

 

 

켄싱턴- 간편하게 레이어드를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실루엣의 트렌치 코트 -  다양한 기장으로 출시

 

가장 기본적인 트렌치코트라고 할 수 있는 켄싱턴 클래식한 디자인과 클래식한 실루엣으로 유행을 뛰어 넘는 영원함을 보여주는 트렌치코트 입니다.

 

 

 

 

 

 

웨스트 민스턴 - 켄싱턴보다 더욱 여유 있는 실루엣의 트렌치 코트

 

더욱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많은 옷을 레이어드 하여 입을 수 있는 버버리의 오버사이즈 트렌치 코트

 

 

브랜드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될 수 밖에 없는 버버리 트렌치코트의 역사

 

다양한 기장과 다양한 핏으로 다른 느낌의 코디를 가능하게 끔 해주는 코트 입니다.

가을은 트렌치코트의 계절이죠

버버리의 트렌치 코트로 시간을 뛰어넘는 영원함의 멋스러움을 소장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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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버버리의 수장 리카르도티시의 버버리

 

가운데)크리스토퍼 베일리

버버리의 디자이너 였던 크리토퍼 베일리 그는 마지막 열정을 태워 버버리의 꺼져가던 불씨를

살리고 그 자리를 지방시의 디자이너 였던 리카르도 티시에게 넘겨주고

화려하게 떠났다.

 

리카르도 티시

'리카르도 티시'

 

판도라, 나이팅게일백 같은 이름을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런 시그니처백을 히트시키고

로트와일러 같은 프린팅 아이템들도 성공 하여

지방시의 대중화를 시킨 디자이너 '리카르도 리시'

 

 

리카르도 티시 대중적인 지방시를 만든 그가 버버리의 수석디자이너로 오게 되었습니다.

20년동안 사용 되어 왔던 버버리의 로고를 버리고 새로운 로고의 탄생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알린 버버리

 

 

 

기사가 사라지고

입생로랑처럼 단순하게 바뀐 버버리의 로고

너무 심플해져버린 로고

언제나 처럼 변화는 마냥 환영 받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버버리의 창립자 토마스 버버리의 T와 B를 이용하여 선보이는 버버리의 새로운 모노그램

1905년 토마스버버리가 만든 로고를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새로운 버버리의 상징들

 

 

리카르도 티시가 선보일 새로운 버버리를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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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화이트 린넨 셔츠

 

 

 

버버리

창립자인 토마스 버버리의 이름을 딴 버버리 개버딘소재를 사용한 트렌치 코트로

유명한 브랜드

 

 

동유럽 여행을 다녀온 부모님과 누나가 사다준 선물 두번째 버버리 린넨화이트 셔츠

 

미니멀한 카라와 깨끗한 흰색이 깔끔한 버버리 리넨셔츠

 

힌넨소재의 셔츠라서 여름에 입기 좋다

거칠거칠한 소재의 특성이 청량감을 주고 색상도 하얀색이라 시각적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진다

가격을 떠나서 가족이 준 선물이라 너무나도 소중하다

아껴서 오래오래 입으며 부모님과 누나의 사랑을 오래도록 느껴야 겠다. 

 

지금 버버리의 라벨은 통합이 되어 버버리 브릿 라벨은 나오지 않는 상태이다(2018)

아울렛에서 구매를 하셨다고 한다.

 

깔끔한 버버리의 린넨셔츠로 청바지와 슬랙스 등 다양한 하의와 매치해서 입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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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vidLook 구매보고서] 버버리 폴로티셔츠 Burberry pk 셔츠  버버리 카라티

 

 

 

버버리 Burberry

 

토마스 버버리에 의해 설립된 의류 브랜드 버버리

개버딘소재를 이용하여 트렌치코트 만들었다.

 

일명 '바바리코트'의 탄생이였다.

 

 

버버리 카라티

 

왜 이딴 카라티를 샀냐 줘도 안입는다 같은 말은 반사입니다 사랑하는 엄마가 사준 옷이기 때문 입니다.

 

 

사이즈는 L 사이즈

정 105사이즈

로고와 단추쪽 체크 디테일

베이지 계열의 바지와 입으면 좋을 것 같은 느낌.

 

역시 우리 엄마의 센스 버버리를 좋아하는 버버리 요정으로

이번에 동유럽을 다녀오면서 아들을 위한 선물을 사오신 엄마

작년에 빨간 점퍼와 트렌치코트를 사오셨는데 이번에도 잊지 않고 아들 선물을 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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