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뽕에 취해보자 폴로 블랙프라이데 구매 리뷰

 

 

옥스포드 셔츠, 샴브레이 셔츠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 하여 구매한 옷들에 대한 리뷰

 

그 첫번째

 

 

폴로 옥스포드 셔츠와 샴블레이 셔츠 슿림핏 M사이즈

 

 

 

옥스포드 원단

 

일반적으로 흰색이 생산되지만, 선명한 위사(씨실)와 백색의 경사(날실)로 짜기도 하며(옥스퍼드 섐브레이), 체크나 스트라이프 무늬를 넣기도 한다. 스포티한 감각의 직물로서 셔츠, 슈트, 스포츠 웨어, 파자마 등에 주로 쓰이는데 특히 아이비 셔츠(ivy shirt)에 대표적으로 사용된다.

19세기 말경 한 방직 회사에서 옥스퍼드·케임브리지·예일· 하버드의 4개 대학의 이름을 딴 네 가지 셔츠감을 생산한 데서 붙여진 명칭인데, 지금은 옥스퍼드 천만이 생산된다.

 

 

 

샴브레이 원단

 

가볍게 된 평직의 목면. 경사는 색이 있게 짜고 위사는 흰색으로 하며 레이온교직시키기도 한다. 프랑스 북부 지방인 캉브레(Cambrai)의 지명에서 유래되었다. 실용적인 직물이며, 셔츠·블라우스·테이블보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특히 흰색과 파란색을 사용하여 직조한 천을 샴브레이 블루(chambray blue)라고 한다

 

 

 

 

 

 

 

 

 

 

 

 

 

옥스포드 셔츠를 L사이즈를 구매했었는데 소매나 기장이 너무 길어서 아버지에게 드린후

M사이즈로 구매

유행과 상관 없이 오래 입을 수 있는 디자인

 이번 블랙프라이데이에는 폴로 셔츠 4벌과 크리켓 니트 그리고 퀼팅 자켓을 구매

모두 만족도가 높은 구매였습니다.

 

 

 

슬림핏 M사이즈 크기 비교

 

 

 

 

 

팔둘레와 길이의 차이 말고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Posted by YU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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