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시즌오프 2018년

 

 

삼성물산의 빈폴이 전상기 시즌오프 세일을 시작 하였습니다.

 

빈폴의 세일하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만나보는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빈폴은 라코스테나 프레드페리 처럼 브랜드를 상징할만한 아이템이 없어서

거의 대부분의 상품이 시즌오프세일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라코스테의 단색카라티나 프레드페리의 트윈배색 카라티가 세일에서 제외가 되어 있는 것과 다르게

많은 제품들이 시즌오프 세일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부담스러웠던 기존의 가격에서 할인 된 가격은 매력적으로 느껴 집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시즌오프 아직도 길고 긴 여름을 나기에 아주 좋은 쇼핑 기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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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트렌치코트


저번달 부터 시작한 버버리의 마크다운
마크다운 기간을 맞이 하여 매장으로 가서 기존에 가지고 싶어 했던 타탄체크가 포인트로 들어간 코트를 구매하려고 하였지만 국내에는 사이즈가 없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구매 할 수 있어서 다른  트렌치코트들도 알아 보았지만 결국 돌고 돌아 이 트렌치코트를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오버 사이즈를 출시가 된 줄 알았지만 그냥 정사이즈로 출시가 된것으로 보입니다.

 키 178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기장


파이핑 장식이 너무나 튀면 나중에 검정색으로 염색을 할 생각 입니다.

안감은 빈티지 체크로

카라 뒷부분도 체크 장식이 있습니다.

할인된 가격은 너무나 메리트가 있어서 이제는 마크다운을 기다렸다가 구매를 하여야 겠습니다

예전부터 버버리를 좋아했었고 최근에는 구매도 많이 하여서

점점 애정이 가는 버버리의 마크다운 구매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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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트렌치 코트

 

버버리(Burberry)

 

1856년, 21세의 젊은 청년 토마스 버버리가 햄프셔(Hampshire) 지방의 윈체스터(Winchester), 베이싱스토크(Basingstoke)에 소규모 포목상을 열었다. 토마스 버버리는 1870년대 사냥, 낚시 등 야외활동에 적합한 튼튼하고 질긴 면과 마 소재를 주로 취급했다.

1880년대 토마스 버버리는 햄프셔 지방의 농부와 양치기들이 입는 리넨(Linen) 소재로 된 작업복에 주목했다. 그들이 입는 작업복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방수성 또한 뛰어나 토마스 버버리의 고향인 웨스트 서식스 주(West Sussex)의 습하고 변덕스러운 날씨에 적당했다.

이에 토마스 버버리는 면 중에서도 최상급인 이집트 면(Egypt Cotton)에 특별히 개발한 방수 코팅 기술을 더해 방수 기능을 갖추었으면서도 시원하고 통풍이 잘되는 개버딘이라는 직물을 개발했다.

이것이 바로 버버리 개버딘의 시작이다. 1888년, 토마스 버버리는 개버딘을 트레이드마크(Trademark)로 등록했다.

 

버버리의 트렌치코트

 

브랜드명이 사물을 가리키는고유명사가 된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는 일명 바바리 코트는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를 가리키는 말 입니다.

 

트렌치코트: 1차 세계 대전 때 영국 병사가 참호 안에서 입었던 것이 시초이다. 모양은 더블로 되어 있는데, 옷깃을 젖힌 곳에 단춧구멍을 내어 앞을 가릴 수 있게끔 되어 있다. 어깨에 덮개를 댄것도 있으며, 주머니가 많고 전체적으로 넉넉하게 만든 것으로 레인 코트더스터 코트 등으로도 사용된다. 가장 유명한것은 2010년까지 무려 154여년이 넘는 동안 영국의 전통적인 스타일로 대표되는 버버리 트렌치 코트(Burberry trench coat). 개버딘을 특수하게 처리한 버버리 트렌치 코트는 지금까지도 해마다 기본 스타일을 중심으로 라인디테일에 다양한 변형을 주어 클래식 트렌치 코트의 기본으로 널리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버버리X고샤루브찬스키

 

 

버버리와 고샤루브찬스키의 콜라보레이션 트렌치코트

 

 

 

 

버버리 트렌치코트

 

 

 

버버리가 선보이는 진보 되어 가는 트렌치 코트

기존의 스타일에서 머물러 있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버버리의 트렌치코트

 

오래된 브랜드가 지금까지 사랑 받는 이유를 잘보여주는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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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fw를 멋지게 ~지오송지오 트렌치코트

 

남자의 계절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 된 요즘

가을을 상징하는 아이템 트렌치코트가 빠질 수 없죠

 

그래서 작성하는 트렌치코트 추천 포스팅 입니다.

 

 

지오송지오 트렌치코트

 

미니멀한 디자인과 오버핏의 트랜드함으로 무장한 지오송지오의 트렌치 코트 입니다.

 

지금부터 조금 더 추워진 날씨까지 착용할 수 있는 두께감의 트렌치코트 입니다.

안감에는 누빔처리가 되어 있어 보온성을 높여 초겨울 까지도 착용이 가능한 자켓이죠.

 

 

뒷면도 깔끔한 디테일

디자인의 절제로 코디의 제약도 적고 활용도도 높은

트렌치 코트 입니다.

 

버버리가 자랑하는 전통적인 느낌 보다는 절제 되어 있고 디테일을 간소화하여

트랜드한면 까지 가지고 있는 지오송지오의 트렌치 코트

 

 

깔끔한 디자인과 보온성을 가지고 있는 지오송지오의 트렌치코트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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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vid Look 리뷰] 버버리 트렌치코트 burberry trench coat 리뷰

 

 

버버리

 

토머스 버버리에 의해 설립 되어서

오랜시간 트렌치코트로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 버버리

프로섬 라인의 성공 이후 조금은 주춤한 모습을 보이지만

조금씩 꿈틀거리는 비상의 날개짓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버버리 트렌치코트

 

개버딘 소재로 구매를 하였으면 좋았을 텐데

없으니까 폴리소재의 트렌치코트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스페인 아울렛에는 개버딘소재는 없어요.

 

단추도 싱글로 할지 더블로 할지 고민 하는데

역시 트렌치는 더블이지! 라고 생각한 순간 멋쟁이 직원분이 싱글이 더 멋지다고 해서

그냥 싱글로 선택 하였습니다.

 

 

 

 

 

소재 부문에서 아쉬움점이 있지만 디자인은 기본에 충실하고

비올때 입기에는 아주 좋아 보입니다.

 

 

견장 단추

 

카라를 세우면 파란색 체크가 있습니다.

 

가을남자의 필수품 버버리코트에 카라깃 세우기로

남자의 계절임을 몸소 느껴 보도록 합니다.

 

 

 

개버딘 소재의 트렌치코트를 구매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된 버버리 트렌치코트 리뷰 였습니다.

 

물론 이 트렌치코트도 마음에 듭니다.

 

착용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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