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vid Look 구매보고서] 라코스테 파리폴로셔츠 (빨간색)

 

라코스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깔끔한 느낌의 피케셔츠

 

'파리폴로' 깔끔한 카라와 히든버튼플라켓 등

 

포멀한 느낌이 있는 수트와 매치를 하여도 좋은 활용도 높은 파리폴로 셔츠를 구매 하였습니다.

신혼여행을 가기 위해 커플룩을 찾던중에 발견하였던 카라티로 사이즈는 슬림핏보다 살짝 진짜 아주 조금 여유가 있으나 그냥 평소에 입던 사이즈로 구매를 하면 좋습니다.

면세점에 품번을 검색하여 구매를 하였습니다. 면세점 내에는 색상이 하늘색과 검정색 흰색 밝은 빨간색 이렇게 네가지 색상 밖에 없어서 아내의 원피스 색상과 최대한 비슷한 빨간색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파리폴로에서 처음 보았을때 확 차이가 났던 점은 바로 이 악어패치로고의 색상이 옷의 색상과 같다는 점

 

 

그리고 깔끔한 히든 버튼 플라켓과 카라 부분 입니다.

한국인과 잘 맞는 프렌치레귤러 핏 등

 

이번 라코스테의 파리폴로는 다양한 패션 커뮤니티에서 지속적으로 언급이 되는 만큼

 

라코스테의 과거의 영광을 조금이나마 돌려 놓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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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vid Look 리뷰 ] 하와이 쇼핑 후기 타미힐피거 니트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가면 빼놓지 안고 한다는 타미힐피거 쇼핑을 저 역시도 하고 왔습니다.

택 가격에 40~60% 가격으로 할인을 해주고 이메일이나 쿠폰등을 이용하면 추가 10% 할인을 해주기 때문에

엄청나게 저렴한 느낌으로 구매를 할 수 있어서 그냥 지나칠 수 가 없었습니다.

 

폴로는 타미에 비하면 할인율이 크지 않고 가격도 아주 약간 더 비쌉니다.

 

 

 선물용으로 구매한 옷들은 제외하고 제 옷은 스타디움 점퍼 1개와 니트 2개 뿐 입니다.

 

 

국내에서 타미힐피거에 대한 이미지는 폴로나 헤지스 빈폴 등과 같은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이미지가 강했는데

뭐 최근의 폴러는 올드스쿨룩 레트로 풍의 의류들을 많이 출시하고 있는 듯 해 보입니다.

 

 

기존의 타미힐피거 의류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젊고 엄청 캐주얼한 느낌이 있는 니트 입니다.

사이즈도 크게 나오지 않고 국내 의류브랜드 사이즈와 비슷하게 출시가 된 듯 합니다.

 

 

파란색과 빨간색이 있어 흡사 톰브라운이 잠깐 잠깐씩 떠오르기도 합니다.

 

 

소매 부분의 타미힐피거 로고

 

 

 

더 캐주얼 한 느낌의 H로고 니트 입니다.

아주 쩅한 파란색상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쫀쫀한 원단에 폴로에서 아울렛 전용으로 출시되는 니트들에 비해서

재질은 괜찮게 느껴 졌습니다.

 

 

 

정가는 64.99 였는데 할인을 하여서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가방이나 기타 사치품들을 사지 않았더라면 더 많은 쇼핑을 타미에서 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다른 분들의 선물을 생각하며 쇼핑을 하니 결국 내것은 얼마 사지 못하는 그런 슬픈 상황이 발생하여 버렸습니다.

그래도 아내의 물건을 많이 구매를 한것으로.. 위안을 삼아 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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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vidLook 구매보고서} 18ss Tom Ford suit 톰포드 정장 라이트 네이비 멜란지 블루 컬러 정장

 

 

18ss 시즌 톰포드의 컬렉션은 파스텔톤과 가벼운 색상의 의류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톰포드 투피스 정장 또한 색상이 밝은 컬러로 18ss 시즌에 맞게 출시가 된 투버튼

투피스 정장 입니다.

 

 

 

48사이즈

하의 사이즈는 다른 개체보다 큰편이여서 수선을 많이 하였습니다.

같은 톰포드 수트이지만 색상마다 개체마다 사이즈의 편차가 있는 편이라서 착용을 해보고 구매를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쉘튼 핏으로 기본적인 윈저핏과 대표적으로 다른점은 어깨의 로프드숄더 디테일이 아니라는 점과

뒷트임이 센터벤트라는 점이 가장 큰 다른점이고

 

바지의 핏이 윈저보다 슬림하게 나와 요즘 트랜드에 더 잘 맞는 핏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톰포드의 시그니처 디테일 티켓 포켓

 

리얼버튼

 

 

 

벨트루프가 없어 벨트를 대신하여 허리의 사이즈를 조절해 줍니다.

 

구매처는 신세계 강남점에서 구매를 하였고

혜택은 신세계 멘즈라이프 카드를 통한 상품권 혜택만 받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원래 톰포드 정장을 좋아하여 기본적인 색상은 이미 갖추고 있어서

이번에는 밝은 색상의 정장을 구매 하였는데

 

역시 원래 좋아하던 브랜드라서 가격을 떠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구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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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하는 자세 라코스테 파리폴로 셔츠 (라코스테 pk 셔츠, 라코스테 카라티)

 

 

라코스테에서 새롭게 선보인 라코스테 파리폴로 기존의 슬림핏보다는 여유롭게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조절 되어진 프렌치레귤러핏으로 출시가 되어져 슬림핏보다는 조금 여유있는 핏으로 출시가 된 라코스테파리폴로

깔끔한 스탠드카라와 히든버튼 디테일 그리고 악어 로고패치 색상이 옷 색상과 똑같이 출시가 되어 미니멀한 느낌이 더욱 가미가 된 라코스테 파리폴로  입니다.

디테일의 간소화로 블레이져 자켓 같은 포멀한 의상과도 잘 어울립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가 되어 있습니다.

 

깔끔한 디테일로 기존의 라코스테 피케셔츠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어 벌써 일부 색상의 일부 사이즈는 품절이 되어 있는 상태 입니다.

 

한국 매장 출시가격은 13만 8천원 입니다.

 

여름이면 언제나 사랑 받았었던 라코스테가

 

파리폴로와 함께 또 한번 뜨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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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빈티지 체크 파이핑 셔츠(파마자셔츠)

 

레인보우 컬렉션을 끝으로 베일리는 떠나고  베일리가 보여줬던 통합된 라인의 버버리는

잠시나마 주춤했던 버버리의 인기를 다시 높게 끌어올리며 멋진 안녕을 전했죠.

 

오늘은 신혼여행중 구매한 버버리의 파이핑 셔츠 포스팅 입니다.

 

국내에서 부터 눈여겨 보았던 디자인이였지만 이미 결혼을 준비하며 많은 돈을 써서 살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한번 둘러나 보자는 생각으로 들어간 알라모아나 버버리 매장에서 혹시나 있나 하고 물어 보았는데 재고가 없어서 홀드를 하면 3일 정도 기다리면 받을 수 있다는 대답을 들어서 우리는 2일 정도만 머무르고 떠나기 때문에 기다릴 수 없다고 하니 하와이에는 두개의 버버리 매장이 있는데 다른 매장에는 있으니 홀드를 해줄테니 가서 입어보고 사이즈도 보고 구매를 하라면서 손수 홀드를 해주는 친절함에 이끌려 다음날 저녁 와이키키 인터네셔널 마켓에 입점해 있는 버버리 매장으로 가서 구매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사연이 많은 나의 파이핑 셔츠의 모습입니다.

 

 

시작은 역시 버버리 쇼핑백으로

 

파이핑 처리가 되어 포인트가 확실한 셔츠

 

빈티지 체크의 부활과 거기에 포인트가 확실한 파이핑에 이끌려

구매가 하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셔츠들 모두 예뻐서

고민이 많이 되었지만 이 셔츠를 만나기 위한 여정이 매우 허난 하였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지 않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형광색 파이핑으로 포인트가 들어가 있는 셔츠

클래식하고 포멀한 느낌의 버버리 체크가 느낌이 형광색의 파이핑 디테일로 인하여 확 달라졌습니다.

 

 

 

슬림한 핏은 아닙니다. 정사이즈 또는 오버핏에 가까운 여유로운 피팅감을 가진 셔츠 입니다.

 

신혼여행중에 가지고 싶은 모든것을 아무런 말 없이 모두 사준 아내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물론 아내는 가방을 두개를 샀기 떄문에 기분이 좋아서 그보다 부담 없는 구매를 하는 저를 나무라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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