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빈티지 체크 파이핑 셔츠(파마자셔츠)

 

레인보우 컬렉션을 끝으로 베일리는 떠나고  베일리가 보여줬던 통합된 라인의 버버리는

잠시나마 주춤했던 버버리의 인기를 다시 높게 끌어올리며 멋진 안녕을 전했죠.

 

오늘은 신혼여행중 구매한 버버리의 파이핑 셔츠 포스팅 입니다.

 

국내에서 부터 눈여겨 보았던 디자인이였지만 이미 결혼을 준비하며 많은 돈을 써서 살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한번 둘러나 보자는 생각으로 들어간 알라모아나 버버리 매장에서 혹시나 있나 하고 물어 보았는데 재고가 없어서 홀드를 하면 3일 정도 기다리면 받을 수 있다는 대답을 들어서 우리는 2일 정도만 머무르고 떠나기 때문에 기다릴 수 없다고 하니 하와이에는 두개의 버버리 매장이 있는데 다른 매장에는 있으니 홀드를 해줄테니 가서 입어보고 사이즈도 보고 구매를 하라면서 손수 홀드를 해주는 친절함에 이끌려 다음날 저녁 와이키키 인터네셔널 마켓에 입점해 있는 버버리 매장으로 가서 구매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사연이 많은 나의 파이핑 셔츠의 모습입니다.

 

 

시작은 역시 버버리 쇼핑백으로

 

파이핑 처리가 되어 포인트가 확실한 셔츠

 

빈티지 체크의 부활과 거기에 포인트가 확실한 파이핑에 이끌려

구매가 하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셔츠들 모두 예뻐서

고민이 많이 되었지만 이 셔츠를 만나기 위한 여정이 매우 허난 하였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지 않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형광색 파이핑으로 포인트가 들어가 있는 셔츠

클래식하고 포멀한 느낌의 버버리 체크가 느낌이 형광색의 파이핑 디테일로 인하여 확 달라졌습니다.

 

 

 

슬림한 핏은 아닙니다. 정사이즈 또는 오버핏에 가까운 여유로운 피팅감을 가진 셔츠 입니다.

 

신혼여행중에 가지고 싶은 모든것을 아무런 말 없이 모두 사준 아내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물론 아내는 가방을 두개를 샀기 떄문에 기분이 좋아서 그보다 부담 없는 구매를 하는 저를 나무라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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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베이퍼맥스 플라이니트2 검흰


신혼여행을 하와이로 가게 되어서 간김에 구매를 한 나이키 베이퍼맥스

평소에도 갖고는 싶었으나 늘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사지 못했는데 와이키키에 있는 풋락커 매장에 마침 사이즈가 있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디


가격은 190달러


발볼이 넓어서 255에서 265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신발늘 신는편인데
베이퍼맥스는 1사이즈 업이 진리라는 소리를 들어서 10사이즈를 원하였지만 없어서 9.5를 신어보고 괜찮아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슬랙스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으나 의외로 깔끔하게 잘 어울리고 커팅진에도 잘어울려서

너무나 마음에 드는 구매였습니다.

커플기념일이 얼마남지 않아 아내가 사준 선물인데 너무너무 좋아서 여행의 피로가 바로 사라졌던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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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포드 투피스 스트라이프 정장 후기

 

 

톰포듣 TOMFORD

 

위기를 맞이한 구찌를 살리고 입생로랑의 디자이너까지 하며 패션계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자신만의 레이블을 가지고 돌아와

 

최고의 가치를 가진 브랜드가 된 톰포드

 

영화 감독으로 그리고 디자이너로도 성공적인 업적을 쌓은 톰포드

 

 

 

그런 톰포드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디테일을 가진 하지만 기존의 윈저핏이나 스펜서 핏과는 다른 디테일을 가지고 있는 알렉산더핏의 수트를 구매 하였습니다.

 

알렉산더핏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뤄볼 예정 입니다.

 

 

톰포드 알렉산더핏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더욱 과해보이는 디테일을 보여주는 톰포드 수트

 

 

 

 

와이드 피크드 라펠과 티켓포켓 까지 톰포드의 시그니처를 잘 보여주는 디자인이지만

 

톰포드의 진정한 시그니처 라인인 윈저라인과는 다르게 뒷트임이 센터 벤트로 되어 있습니다.

 

 

한번 접혀진 소매 디테일 알렉산더핏의 특징

 

 

솟아올라온 어깨 라인

 

티켓포켓

 

 

 

기존의 톰포드 바지와는 다르게 턱이 두개가 들어가 있고

벨트 루프도 달려 있습니다.

 

 

윈저라인보단 슬림한 바지통을 가지고 있는 알렉산더 핏

 

톰포드의 정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크게 거부감이 없을 만한 디테일을 가진

 

톰포드 알렉산더핏의 수트

 

톰포드의 정장이 기존의 수트보다 몸을 더 커보이게 해주고 남성다움을 잘 보여주는 맛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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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남자 지갑


발렌타인데이를 맞이 하여 선물받게 된 루이비통 에삐 멀티플 지갑.

예비신부가 사줘서 에삐..

기존에 선물 받았던 보테가 베네타 지갑은 운동을 갔다가 잃어 버려서 제대로 된 지갑 없이 살아온지 10개월

이렇게 선물로 더 좋은 지갑을 받게 될줄이야..


루이비통 지갑은 국내 매장에서 구입
가격은 720,000 원


구성품


색상은 네이비 색상이고 가죽의 내구성은 사피아노 정도는 아니겠지만

 오래 쓸 수 있는 튼튼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는 듯 해 보이고 또 사용하는 분들도 내구성이 좋은 편이라고 하시니

가죽이 망가져서 못쓰게 되기 보다는 질려서 바꾸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이런 선물 보다는 우리 마누라가 최고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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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vid Look 리뷰] 지오지아 andz 세미오버핏 코트

 

 

지오지아 ANDZ

 

지오지아의 백화점 라인으로 지오지아 보다 조금은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전개 되는

ANDZ

 

 

신성통상에서 최근에 오픈한 탑텐몰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된 캐시미어 혼방의 세미오버핏 코트 입니다.

리테일가는 어마어마 했지만 세일했던 가격은 199,000원이였고 오픈기념으로 발매했던 신규가입 10%할인 쿠폰을 적용하여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색상은 이번 시즌 인기가 많았던 브릭 색상 입니다.

 

 

정면

 

히든버튼 디자인으로 깔끔합니다.

세미오버핏이지만

팔통이 넓게 나오지 않아서 두꺼운 이너를 입고 착용을 하니 팔부분이 쪼이는 느낌 입니다.

 

그것을 제외하면 크게 마음에 들지 않은 부분은 없습니다.

가격도 그렇고 원단의 혼용율도 그렇고 잘 구매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 도메스틱 브랜드의 코트를 4벌 정도 구매를 하였는데

도메스틱 브랜드는 다시는 구매를 하지 않는걸로.....

 

 

 

사선으로 쉽게 손을 넣을 수 있는 포켓

 

 

 

안감은 누빔 처리가 되어 있어

보온성에 나름 신경을 쓴듯 합니다.

 

 

 

단추 여밈은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뒷트임은 가운데 트임 입니다.

 

이번에 구매한 ANDZ 코트는 최근에 구매한 코트 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은 코트 입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세일을 해서 부담이 적은 남성브랜드 위주로 구매를 해서 후회를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총평은 균형 있게 잘 빠지고 원단 또한 나쁘지 않은 만족도 높은 코트 !

 

단점은 팔통이 작아 두꺼운 니트를 입고 착용하기가 불편하다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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