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후드니트

후아유의 노르딕장식이들어가 있는 후드니트입니다.

후아유 노르딕 후드니트

후드 끈 처리는 방울묶기 처리로

스페리보트슈즈의 방울묶기처럼 후드의 끈도 방울 처리를 해보았는데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옆구리쪽에 달려있는 후아유 브랜드 마크

전체적으로 하트자수가 놓아져있어 귀엽고 캐쥬얼한 느낌이 강하게 들죠

여자친구도 이쁘다고 해주는 귀여운 후드 니트입니다.


후아유 후드니트
 
사슴이 자수로 놓아진 후드니트도 구매를 하고 싶군요

후아유의 겨울 옷들은 모두 이쁜것 같습니다.

세일을 하게된다면 거침없는 구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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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힐피거 체크셔츠

타미힐피거는 체크셔츠가 굉장히 예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체크셔츠뿐만아니라 기본적인 아이템이 전체적으로 조화롭고 괜찮게 나오죠

 
타미힐피거 체크셔츠

푸른색과 빨간색 그리고 흰색
타미힐피거를 상징하는 로고의 색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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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리얼리스트 리뷰

 패션에 대한 무조건적인 관심으로 구입했었던 책입니다.

글보다 사진이 중심이 되는 책

사토리얼리스트 워낙 유명한 블로그였고

스타일도 보고 이것저것 느낄게 많을 것 같아 구입을 하였었죠.


처음에 보았을떄 두번째 보았을때 그리고 몇번을 더 보고난후

볼때마다 새로운게 보였었죠.

처음 본 거 같은 사진들 

처음 사토리얼리스트를 사서 보았을때와 최근에 보았을때.

제가 관심을 가졌던 면이 달라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책은 변하지 않았는데

내가 변해서

다음에 볼때 또 다른 면을 발견하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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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슐레인원단- 블레이져 자켓

[##_http://yuvidlook.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7.uf@195FE9434ED9B7C91BDA63.JPG%7Cwidth=%22426%22_##]
제일모직 슐레인원단으로 맞춤한 블레이져 입니다.

기본 투버튼에 양트임과 리얼버튼을 적용한 아주 무난한 기본블레이져입니다.

상의만 맞추었기 때문에 비용적인면에서 부담은 덜했으나

테일러분이 매우 고집이 있으셔서 

제가 원하는 부분을 잘 표현을 안해 주셨습니다.  내가 입을건데 ㅜ

카라 뒷부분입니다 블레이져원단과 같은 원단을 사용



라펠 뒷부분의 바느질 자국

비접착은 이런 자국이 있습니다. 

안감은 이런식으로 !
 


나름 리얼버튼 디테일도 추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잘 안입게 되는 제일모직슐레인원단의 블레이져입니다.

제가 원하던 핏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 맞춤을 시도 할 때가 아니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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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바람막이 - 화이트 라벨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바람막이에 대한 리뷰입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노스페이스가 젊은층을 타겟으로 하여 새롭게 진행하는

라인입니다.

노스페이스의 열풍으로 바람막이와 패딩은 교복현상이라고 불리울정도로

많은 학생들이 착용을 하였고 그로인해 노스페이스를 기피하는 층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출시로 인하여 이전과는 다른 디자인과
더욱 넓어진 선택폭으로 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길에서 마주칠 확률이 줄어들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_http://yuvidlook.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1.uf@127F97424ED644390E2E0D.JPG%7Cwidth=%22400%22_##]노스페이스 바람막이

기존의 노스페이스 바람막이와 다른 형태의 바람막이입니다.

기존의 바람막이가 지퍼형태였다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바람막이는 지퍼로 여밈을 한뒤 

단추로 여밈을 한번 더 하는 스타일입니다.

단추를 사용하여 아웃도어 브랜드의 느낌보다 

캐쥬얼 의류같은 느낌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바람막이

뒷부분 디테일입니다.

후드 밑 부분에 단추 디테일 

노스페이스 화이트 바람막이 후드 옆부분 로고입니다.





노스페이 바람막이 후드부분 '돼지코 디테일'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바람막이

실제 색상에 가장 가까운 색상입니다.

단추를 여미지 않고 오픈하고 입었을때

포인트가 되어주는 지퍼부분입니다.

후드의 스트링도 디자인적인 요소로 작용을 합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 라벨'

 


군데군데 노스페이스임을 알리는 로고

 


프론트 부분에 노스페이스 로고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바람막이 후드 스트링 입니다.

가격은 19만8천원입니다.

준야 와타나베 사파리

(준야와타나베와 비슷한 디자인의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슬림한 핏은 아니지만 사파리 느낌으로도 착용이 가능한 바람막이입니다.

캐쥬얼한 느낌이 강하고 소재의 특성때문에 가볍게 여기저기 활용할 수 있는 바람막이 자켓입니다.

추울때 자켓위에 입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고

상당히 만족스러운 바람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같은 옷 입은 사람을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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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와이 2011.12.08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품번좀알려주세요

  2. 닐리리 2012.04.03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살수있나요?
    아무리 검색해봐도 못찾겠어요ㅠㅠ

  3. 노스화이트 2012.07.19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이히히 2012.09.16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델명이 뭔가요?

    • YUVID 2012.09.19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년 제품이라서 지금은 구할 수 없는 제품입니다.

      혹시라도 매장에 문의를 하면 알지도 모르니 작년 화이트라벨 바람막이로 문의를 하시면 매장측에서 도움을 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